01. 습성과 특성햄스터의 세상👃

코로 보는 세상

1. 특징

  • 눈이 아니라 코와 콧수염으로 세상을 봐요! 자신이 있는 공간과 환경을 파악하고 기억하는 것이 가능해요. 뿐만 아니라 냄새로 보이지 않는 다른 존재를 느낄 수도 있답니다!
  • 동모(whisker): 햄스터의 콧수염을 동모라고 하는데, 크기, 모양, 촉감을 느끼고 생후 6개월 이후부터는 동모와 연결된 다양한 감각들이 발달해요! 그래서 이렇게 콧수염으로 주변을 탐색하는 동물들은 그 주변의 근육이 많이 발달해 있답니다!
  • 위스킹(whisking): 콧수염을 앞뒤로 움직이며 주변을 탐색하는 것을 일컷는 말이에요. 위스킹을 하는 설치류의 경우 질감이나 촉감을 감지하는데 단 0.1초의 짧은 순간에도 매우 빠르고 정확하게 알아낼 수 있어요.


2. 주의 사항

  • 햄스터를 만지기 전에 항상 손을 씻어야 해요.
  • 엉덩이의 땀샘으로 영역을 표시해요. 햄스터끼리 싸움이 일어나는 주된 원인은 자신의 영역에 다른 냄새가 날 때 주로 많이 일어나요.
  • 베딩을 갈아줄 때 전체를 갈아 주는 것은 절대 금지에요! 냄새로 영역을 표시하는 햄스터의 경우 베딩을 전부 갈아주게 되면 불안해 하고 스트레스를 받아요😥
  • 향이 첨가된 용품을 사용하는 것 또한 주의해야 해요!


참고

도서'햄스터' / 저자 김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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