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는 매우 겁이 많고 조심성이 많은 동물입니다.
처음 접하는 환경의 경우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동시에 호기심을 표현합니다.
새롭고 낯선 환경에 적을 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해요!
(( 사람의 성격이 다 다르듯 햄스터의 성격도 다 다르기 때문에 적응기간의 정확한 기간은 없어요!
햄스터의 성격에 맞게 침착하게 천천히 가까워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
주의사항
출처
hamtori.tistory / 햄스터 상식 / 11. 적응기by 설화연화비
[ 햄스터는 기본적으로 먹이 사슬의 하위에 속해있는 동물이에요.
아픈 게 티가 나면 금방 포식자에게 잡아먹히기 때문에 아파도 거의 티를 내지 않아요. 그렇기에 많은 관심과 관찰이 필요하답니다! ]
햄스터의 수명은 2~3년으로 매우 짧고 작은 동물이기 때문에 마취나 수술이 쉽지 않아요.
스트레스에 취약하기 때문에 스트레스 관리와 세심한 관찰로 많은 질환을 예방할 수 있어요.
햄스터는 작아 육안으로 질병을 확인하기 어렵거나 처치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요.
이상이 있다면 햄스터와 같이 소동물을 치료해 주는 병원을 꼭 방문하세요!
햄스터는 몸의 크기가 작아 수명이 짧고 스트레스에 약해
키우는 동안 정말 다양하고 많은 질병에 걸릴 수 있어요.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이 걸리는 질병
4가지와 원인 및 해결방안을 알려드릴게요!🏣
햄스터에게서 자주 일어나는 질환 best4
1. 웻테일 (wet tail)
2. 설사와 피부병
설사
피부병
3. 종양/종기
4. 골절
출처
도서 '햄스터' /저자 김정희
https://alltop4.tistory.com/entry/햄스터가-걸리기-쉬운-대표적인-질병-6가지와-대처법 [ALLTOP4:티스토리]
🚨 햄스터의 교배는 전문가가 아닌 이상 햄스터에게도 주인에게도 매우 위험한 행동입니다🚨
햄스터가 한번에 낳는 새끼의 수만 하더라도 6~7마리로
모두 1 햄스터 당 1 케이지를 지킬 수 있는지,
병원비 등의 경제적인 여건이 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햄스터의 성성숙 시기는?
6~8주가 되면 성성숙이 이루어져 자신만의 공간이 필요하며, 독립적인 습성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이상적인 교배 시기는 암컷(8~10주), 수컷(10~12주)에 짝짓기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입양을 보내야 하거나 그럴 계획이라면 생후 4~5주정도에 새로운 가족을 찾아주어야 합니다.
햄스터의 임신기간은?
평균 17일에서 20일 정도 됩니다. (3주 이내)
잦은 임신과 출산은 햄스터의 수명을 단축 시킬 정도로 매우 위험합니다.
햄스터의 임신 시 증상은?
임신 후 관리 방법은?
🔹새끼의 성장 속도
| 약 4~7일 | 눈이 보이기 시작하고, 귀가 들리기 시작합니다. |
| 6일 | 기어다니기 시작하며, 털이 자라나기 시작합니다. |
| 약 7~10일 | 단단한 음식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
| 약 10~20일 | 급수기를 이용하여 물을 마실 수 있습니다. |
+ 3주: 젖을 완전히 떼고 독립할 수 있어요. 이때부터 성별이 다른 햄스터를 분리하는 것이 졸아요.
6주: 각자의 영역이 필요하고, 독립적인 생활을 합니다. 영역싸움이 일어날 수 있어요.\
출처
참고도서: '햄스터' 저자 김정희
.thesprucepets / What Should You Do If Your Hamster Has Babies?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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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 관리 방법
🚫 일반 놀이터나, 마당에 있는 모래를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그 안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과 햄스터의 피부를 더 더럽히고 아프게 할 수 있는 것들이 들어있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발톱 관리 방법
출처
be.chewy / Hamster Nail Trimming Tip By: Chewy EditorialPublished: November 5, 2010
햄스터는 온도와 습도에 굉장히 민감한 동물이에요!
실내 적정 온도는 20~24도
습도는 40~60%가 적당하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햇빛이나 온도의 영향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위치에 케이지를 두는 것은 위험하겠죠?
햄스터의 건강하고 안전한 계절 나기를 위해 주의해야 할 점과 준비해주어야 하는 것들을 알려드릴게요!
❄겨울❄
1.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실내 온도는 20도 이상을 유지해주세요.
2. 햄스터는 동면을 하지 않습니다. 잠을 잘때는 베딩이나 은신처 안에서 잠을 자지만,
주로 활동하는 시간대에는 추위에 더욱 노출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로 활동하는 시간대를 더 신경 써주는 것이 좋습니다.
3. 전기 장판이나 전열등, 히터 등을 사용한다면 반 정만 작동하여 너무 더울 때 피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주세요.
4. 너무 습도가 낮은 겨울철의 경우, 가습기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오일등의 향기가 나는 제품이 아닌 오직 물만 사용하고, 직접적으로 닿지 않게 위치를 잘 조정해주어야 합니다.
자연기화식 가습기를 추천드립니다. / 가습기를 두는 경우 직접적으로 두는 것이 아닌 케이지 안에 물방울이 들어가지 않도록 거리를 두고 키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
1. 햄스터는 땀샘이 잘 발달한 동물이 아니기 때문에 바람으로 시원함을 느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어컨은 필수 아이템!
2. 베딩의 구성을 약간 달리하여 해동지를 섞어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3. 여름 중에서도 장마철의 경우 너무 심한 습도를 잡아주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습도가 지나치면 햄스터의 기관지나 피부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에어컨 만으로 습도를 잡기 어려운 경우에는 제습기를 사용해주세요.
출처
전국의 햄스터 병원 정보입니다.
반드시 전화 문의 후 방문해주세요~!🏣
출처
동물보호관리시스템 / 동물병원
https://www.google.com/maps/d/viewer?mid=1squJFsmU3tnBBP7wZKH_kIbst5w&hl=en_US&ll=36.41813161304972%2C128.03778054999998&z=7
카니발리즘이란?
원주민이 전쟁에서 잡은 포로를 잔인한 방법으로 죽인 뒤 그것을 먹었던 것에서 유래한 식인 풍습.
or 동족을 잡아먹는 행위를 뜻하며, 동족 포식이라고도 합니다.
햄스터가 햄스터를 잡아먹는 현상. 특히. 어미 햄스터가 새끼 햄스터를 잡아먹는 행동을 보고
인간의 식인 풍습을 본따 일컷는 말입니다.
이러한 행동을 보이는 원인과 해결방안은 무엇일까요?
원인은?
1. 새끼를 낳자마자 너무 많은 관심을 가지고, 만지는 경우 입니다.
: 햄스터의 입장에서 주인도 포식자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새끼를 만지거나 어미로부터 떨어트리는 등의 행위를 한다면, 포식자에게 언제 잡혀갈지 모르는 위험한 상황이라고 판단되어 잡아먹을 수 있습니다.
2. 새끼가 젖을 떼는 시기가 되었을 때 입니다.
: 햄스터는 빠르게 성장합니다. 젖을 떼고 난 다음에는 어미 뿐만 아니라 새끼의 경우에도 독립적인 성향을 띄며 서로를 공격할 수 있습니다.
3. 어미와 새끼 이외의 다른 햄스터 혹은 동물이 있을 경우 입니다.
: 다른 햄스터나 동물이 있는 경우에 언제든지 잡아 먹히거나 자신의 영역을 침해 당했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출산 이전에 다른 동물들과 따로 공간을 마련해주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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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경우를 제외하고도 카니발리즘이 발생하는 원인의 공통점은 새끼를 키울 여건이 안된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다른 포식자에게 먹힐 바에 다음의 더 건강한 새끼를 낳기 위해 혹은 다른 포식자로부터의 침입을 막기 위해
스스로 먹는 선택을 한 것입니다.
인간의 입장에서는 이해가 되지 않을 수 있어도 야생에서는 자연스러운 행동입니다.
만약, 자신이 키우는 햄스터에게서 혹은 주변에서 키우는 햄스터가 카니발리즘을 보였다면,
햄스터의 생활환경에 더욱 신경을 써야한다는 뜻입니다.
최악의 선택을 하지 않도록 더욱 신경을 쓰고, 그러한 선택을 할 수 밖에 없게 만든 잘못을 반성하고
똑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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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예방법 혹은 해결 방안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1. 암컷이 새끼를 낳기 전에 미리 충분한 영양을 공급해줄 수 있는 먹이, 물, 환경을 구성해주고, 다른 동물들이 접근할 수 없는 독립적이고 소음이 적은 공간을 마련해주세요.
2. 카니발리즘이 발생했을 때를 대비하여 새끼들을 분리 시킬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세요.
3. 출산 후 암컷 햄스터가 충분하게 휴식 할 수 있는 은신처를 준비해주세요.
: 위협을 받고 자신을 숨길 수 있고 안심할 수 있는 은신처가 없다면 더 많은 스트레스에 노출 될 수 있어요!
4. 새끼 햄스터가 어느정도 자라면 어미와 분리해주세요.
: 시기는 젖을 떼고 먹이를 먹을 수 있을 때 분리해주시면 됩니다. 보통 생후 3~4주 정도에 분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5. 새끼 햄스터가 털이 어느정도 자라고 눈을 뜰 수 있을 때까지 만지는 행동은 삼가해주세요
: 밥과 물을 넣어주는 것 만으로도 어미와 새끼가 살아갈 환경을 충분합니다. 필요한 물품과 환경은 어미가 새끼를 낳기 전에 미리! 만들어주세요.
출처
The Cannibal Hamsters Of Northeastern France / By JEREMY SHERE
종종 햄스터가 케이지를 탈출하는 모습을 듣거나 보신 경험이 있으실텐데요!
햄스터는 왜 자꾸 탈출하려고 하는 걸까요??
그 원인과 예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탈출 원인은 ?
1. 케이지 내의 환경이 불편하거나, 지루하기 때문입니다.
케이지의 크기, 베딩의 두께 및 종류, 충분한 크기의 쳇바퀴, 다양한 은신처 등을 고려하여 햄스터가 충분히 야생의 습성과 본능을 표출할 수 있도록 환경을 구성해주세요. 탈출의 원인은 한 가지가 아닌 다양한 것들이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2. 케이지의 공간이 너무 좁기 때문입니다.
필수용품- 케이지를 참고하시면, 햄스터 종별 적정 케이지의 크기를 알 수 있습니다. 야생만큼의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은 현실적으로는 어렵지만, 최대한 좋은 환경을 제공해주고자 노력하고 보완하다보면 분명 정형 행동이나, 탈출 등의 이상 행동의 빈도가 줄어들거에요.
3. 만약, 다른 햄스터와 합사 중이라면 다른 햄스터로부터 괴롭힘을 당하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햄스터는 귀여운 외모와 다르게 고독함을 즐길 줄 아는 동물입니다. 성성숙 이후에는 1햄스터당 1케이지를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주인이 보고있을때는 사이좋아 보일지 몰라도 결코 그렇지 않으며, 지속적으로 탈출하려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4. 야생 햄스터의 본능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야생의 햄스터는 매일 5~20km이상 달리고, 땅굴을 파며 상당량의 운동을 하는 동물입니다. 가정의 햄스터 역시 쳇바퀴 이외에도 충분한 높이의 베딩을 파며 그 활동량을 채울 수 있습니다. 햄스터가 반려동물로 우리에게 온지 오래되지 않아 야생의 습성과 본능이 남아있어 어느정도 충족이 되지 않는다면, 탈출에 더욱 집착할 수 있습니다.
5. 햄스터의 왕성한 호기심 때문입니다.
해결방안은?
1. 다양한 놀잇거리를 제공해 지루하지 않게 해주세요.
베딩/쳇바퀴/장난감/간식 등으로 다양한 환경을 구성해주세요. 베딩도 꽃이나 건초 등을 넣어 다양한 촉감을 구성해줄 수 있습니다. 혹은 케이지 내의 환경을 조금식 바꾸어주거나, 간식을 숨겨두는 등의 방법들도 있습니다.
2. 탈출할 수 있는 경로를 미리 막아 예방하세요.
유리나 갉을 수 없는 소재가 아닌 이상 햄스터의 이빨로 갉아 구멍을 낼 수 있습니다. 탈출하기 전 미리 구멍이 나거나 케이지 천장부분을 막아 탈출할 수 있는 경로들을 막아주세요.
3. 케이지의 크기를 넓혀주세요.
아무리 넓혀준다고 한들 야생에서의 환경을 구현해주기는 어려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충분한 높이의 베딩과 쳇바퀴/ 은신처 등의 물품을 구성해주기 위해서는 적정 크기의 케이지가 필요합니다.
탈출을 했을 때 구석이나, 침대/쇼파 및의 공간에 들어간 경우 먼지로 인해 건강에 위험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3일이 경과될 경우 먹이를 먹지 못해 위험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탈출의 다양한 원인들을 파악하여 예방한다면, 탈출의 위험을 줄일 수 있을 것 입니다.
출처
도서 '햄스터' / 저자 김정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