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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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는 매우 겁이 많고 조심성이 많은 동물입니다. 

처음 접하는 환경의 경우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동시에 호기심을 표현합니다. 

새롭고 낯선 환경에 적을 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해요!

(( 사람의 성격이 다 다르듯 햄스터의 성격도 다 다르기 때문에 적응기간의 정확한 기간은 없어요! 

햄스터의 성격에 맞게 침착하게 천천히 가까워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



주의사항

  1. 햄스터를 데리고 오고 나서 최소  7~14일 동안은 햄스터를 만지지 않고 사료와 물만 주는 것이 좋아요.
  2. 일부러 잠든 햄스터를 깨우거나 시끄러운 소리가 나는 행동은 삼가 해주세요.
  3. 낮고 조용한 목소리로 햄스터를 부르며 목소리가 익숙해질 수 있는 정도 이외에 은신처를 들어 보거나 안의 용품의 위치를 변경하거나 사람의 채취나 다른 냄새가 섞일 수 있는 행동은 삼가 해주세요.
  4. 특히, 은신처처럼 완전하게 햄스터의 공간의 경우 햄스터의 채취가 온전히 남아있을 수 있도록 적응 기간 동안은 청소를 삼가해주세요. 
  5. 불을 켜거나 인기척이 나더라도 도망가지 않을 정도가 될 때까지는 케이지 안의 청소도 최대한 피하는게 좋아요. 정말 더러워 보이는 부분만 청소해 주세요.



출처

hamtori.tistory / 햄스터 상식 / 11. 적응기by 설화연화비

빙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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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햄스터는 기본적으로 먹이 사슬의 하위에 속해있는 동물이에요. 

아픈 게 티가 나면 금방 포식자에게 잡아먹히기 때문에 아파도 거의 티를 내지 않아요. 그렇기에 많은 관심과 관찰이 필요하답니다! ]

햄스터의 수명은 2~3년으로 매우 짧고 작은 동물이기 때문에 마취나 수술이 쉽지 않아요. 

스트레스에 취약하기 때문에 스트레스 관리와 세심한 관찰로 많은 질환을 예방할 수 있어요.

햄스터는 작아 육안으로 질병을 확인하기 어렵거나 처치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요.  

이상이 있다면 햄스터와 같이 소동물을 치료해 주는 병원을 꼭 방문하세요!


햄스터는 몸의 크기가 작아 수명이 짧고 스트레스에 약해 

키우는 동안 정말 다양하고 많은 질병에 걸릴 수 있어요.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이 걸리는 질병 

4가지와 원인 및 해결방안 알려드릴게요!🏣



햄스터에게서 자주 일어나는 질환 best4


1. 웻테일 (wet tail)

  • 스트레스와 관련된 위장 감염 질환입니다.
  • 증상: 설사, 무기력증, 식욕 감퇴, 항문 쪽 털 젖음 등의 증상을 보입니다. 건강한 햄스터의 딱딱하고 작은 변과 달리 뭉개지고 묽은 변을 누는 것이 특징입니다. 
  • 주의사항: 전염성이 강해 함께 키우는 다른 햄스터뿐만 아니라 사람에게까지 옮길 수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병원을 방문해야 하며 심하면 며칠 이내에 사망할 수 있는 위험한 질환입니다. 
  • 해결 방법: 빠른 시일 내에 병원에 방문하여 치료를 받아야 하며, 햄스터가 거주하는 공간을 깨끗하게 청소해 주세요. 수시로 수분을 보충해 주어야 합니다. 따듯한 온도를 유지하여 배를 따듯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설사가 지속된다면, 핥을 수 없도록 따뜻한 물로 설사가 묻은 쪽을 씻어주어야 합니다. 또한, 어린아이가 만지지 않도록 주의해 주셔야 합니다. 


2. 설사와 피부병

설사

  • 흔하지만, 지속된다면 치명적인 질환입니다.
  • 스트레스: 햄스터는 매우 작아 작은 스트레스로도 다양한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대표적인 증상 중 설사를 보이기도 합니다.
  • 먹이: 단백질, 지방이나 수분이 너무 많은 먹이를 먹었을 경우 설사를 할 수 있습니다.
  • 세균, 기생충의 감염: 이 경우는 시간이 지나도 나아지지 않고 더욱 악화될 수 있습니다. 병원을 필수적으로 방문해 주셔야 합니다.

피부병

  • 원인: 노화, 진드기나 세균, 기타 질병으로 인한 증상/ 털갈이/ 베딩/ 쿠싱병 등
  • 증상: 습진, 털 빠짐 등
  • 베딩: 기존에 사용했던 베딩에서 다른 베딩으로 바꾸었다면, 그 베딩이 햄스터에게 알레르기를 일으킨 것일 수 있습니다. 베딩을 변경하지 않았더라도 기존에 사용하던 베딩이 곱지 않고 털의 청결을 유지하는 데에 적절한 베딩이 아닌 경우 피부에 자극을 주어 피부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 사용했던 베딩으로 변경해 주세요. 
  • 진드기나 세균: 햄스터가 지내는 케이지 내의 환경이 청결하지 않아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항상 케이지 내의 환경을 청결하게 유지해 주시고, 병원을 방문해 주세요.
  • 물병: 물이 새어 떨어지면서 햄스터와 지속적으로 접촉하여 피부 질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먹이: 영양의 불균형을 줄 수 있는 식단의 경우 피부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이 함유된 해바라기씨나 견과류, 간식을 지나치게 주지 않고 균형 잡힌 식단을 제공해 주세요. 이외에도 기존에 먹던 먹이가 아닌 새로운 먹이로 교체했다면, 피부병이나 털 빠짐 등의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3. 종양/종기

  • 단단한 덩어리나 혹이 만져진다면, 종양이나 종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양성종양: 단순 고름으로 종기이나 혹일 가능성이 높으며 비교적 쉽게 치료받을 수 있습니다.
  • 악성종양: 암의 경우에 악성 종양에 해당되며, 수술에 의한 치료만이 유일한 해결 방법입니다. 


4. 골절

  • 원인: 햄스터는 눈이 좋지 않아 쳇바퀴, 지붕 등의 높은 곳에서 잘 떨어집니다. 혹은 햄스터 용품의 작은 틈에 끼거나 잘못된 핸들링으로 인해 발생하기도 합니다.
  • 해결 방안: 무조건 병원에 방문하셔서 x-ray를 통해 정밀 검사를 받아봐야 합니다. 올바른 용품을 사용하고, 적정 높이의 베딩을 깔아주는 것만으로 많은 질환으로부터 예방할 수 있습니다.  



출처

도서 '햄스터' /저자 김정희

https://alltop4.tistory.com/entry/햄스터가-걸리기-쉬운-대표적인-질병-6가지와-대처법 [ALLTOP4:티스토리]

빙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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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햄스터의 교배는 전문가가 아닌 이상 햄스터에게도 주인에게도 매우 위험한 행동입니다🚨


햄스터가 한번에 낳는 새끼의 수만 하더라도 6~7마리로 

모두 1 햄스터 당 1 케이지를 지킬 수 있는지, 

병원비 등의 경제적인 여건이 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햄스터의 성성숙 시기는?

6~8주가 되면 성성숙이 이루어져 자신만의 공간이 필요하며, 독립적인 습성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이상적인 교배 시기는 암컷(8~10주), 수컷(10~12주)에 짝짓기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입양을 보내야 하거나 그럴 계획이라면 생후 4~5주정도에 새로운 가족을 찾아주어야 합니다.


햄스터의 임신기간은?

평균 17일에서 20일 정도 됩니다. (3주 이내)

잦은 임신과 출산은 햄스터의 수명을 단축 시킬 정도로 매우 위험합니다. 


햄스터의 임신 시 증상은? 

  • 식욕이 증가합니다: 평소보다 충분한 단백질과 영양분은 섭취할 수 있도록 다양한 먹이를 챙겨주세요!
  • 평소보다 더 많은 잠을 잡니다: 평균적으로 14시간을 자지만, 임신 기간이 되면 더 많은 잠을 자게 됩니다. 
  • 살이 찝니다: 먹이를 더 먹은 것도 아닌데, 몸이 불어난다면 임신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마른 햄스터의 경우, 확실하게 알 수 있지만 비만의 햄스터의 경우에는 구분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 평소에 비해 움직임이 줄어듭니다: 움직임이 둔해집니다. 단순, 살이 쪄서인지 임신인지 잘 구분해야합니다. 
  • 공격성이 증가합니다: 핸들링을 위해 케이지에 손을 넣거나, 접촉하는 순간 평소에는 순하던 친구더라도 무는 횟수가 증가할 것입니다. 
  • 은신처에 부드러운 베딩을 모아둡니다. 


임신 후 관리 방법은?

  • 출산 이전에 필요한 물품과 환경을 미리 구성해주세요!
  • 쳇바퀴는 빼주세요: 젖을 물린 채로 어미가 쳇바퀴를 타게 되면, 새끼가 깔려 죽을 수 있어요. 새끼 햄스터가 어느 정도 자라 분리를 시켜줄 때가 되면 분리 후 쳇바퀴를 다시 넣어주세요. 그뿐만 아니라 무거운 용품은 거의 빼주시는 게 좋습니다. 
  • 출산 직후 햄스터의 경우 매우 예민하고 지친 상태 입니다: 소음이 적고, 케이지 온도는 23~25도 정도로 유지해주세요. 임신과 출산으로 부족한 영양분을 충분하게 챙겨주시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환경을 구성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 부드럽고 길지 않은 베딩을 준비해주세요: 전체 베딩은 아니지만,  소량 넣어준다면 출산을 위해 암컷 햄스터가 둥지를 만드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만약 여러 마리를 함께 키운다면, 다른 햄스터와 분리해주세요.
  • 새끼가 생후 9일이 되기 전까지는 절대 안정을 할 수 있도록 케이지에 가까이 가거나, 새끼를 관찰하며 큰소리를 내는 등의 행동을 해서는 안됩니다. 


🔹새끼의 성장 속도

약 4~7일눈이 보이기 시작하고, 귀가 들리기 시작합니다.
6일기어다니기 시작하며, 털이 자라나기 시작합니다. 
약 7~10일단단한 음식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약 10~20일급수기를 이용하여 물을 마실 수 있습니다. 


+ 3주: 젖을 완전히 떼고 독립할 수 있어요. 이때부터 성별이 다른 햄스터를 분리하는 것이 졸아요. 

  6주: 각자의 영역이 필요하고, 독립적인 생활을 합니다. 영역싸움이 일어날 수 있어요.\


출처

참고도서: '햄스터' 저자 김정희

.thesprucepets / What Should You Do If Your Hamster Has Babies? By 

LIANNE MCLEOD
Lianne McLeod DVM, small animal expert for The Spruce Pets



 

빙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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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 관리 방법

  • 디깅: '베딩' 편에서도 언급한 내용이지만, 땅을 파고 굴을 만들어 생활하던 야생의 햄스터의 습성을 일컷는 말이에요. 가정의 햄스터 역시 베딩을 파고드는 행위로 행복감 뿐만 아니라 청결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장모종의 경우 딩깅을 하는 과정에서 털이 빛기기도 해요!
  • 빗질: 강아지, 고양이 용 빗의 경우 햄스터의 몸체 크기에 비해 너무 커 빗질이 잘 안될 수 있어요. 강아지, 고양이 용 눈꼽 빗이나 칫솔을 활용하여 빗질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목욕 모래: 전체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닌 부분적으로 만들어 주어야 하며, 로보로브스키처럼 사막에서 생활하던 햄스터의 경우 이 구역을 더 넓게 구성해주어야 합니다 . 모래를 파고 그 안에 대소변을 누는 등의 활동을 하며 햄스터는 청결을 유지 합니다. 

🚫 일반 놀이터나, 마당에 있는 모래를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그 안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과 햄스터의 피부를 더 더럽히고 아프게 할 수 있는 것들이 들어있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발톱 관리 방법

  • 털 관리 방법과 동일하게 디깅을 하는 과정에서 발을 사용하면서 발톱이 어느 정도 갈립니다. 
  • 발톱 갈이용 장난감: 대부분 터널 형식으로 되어있거나, 돌멩이를 활용하여 케이지를 꾸며 자연스럽게 노는 과정에서 발톱 관리가 될 수 있게하는 방법입니다. 
  • 모래 구역: 위에 설명한 것처럼 고운 모래더라도 발톱 관리가 됩니다.  /  다만, 좋지 않은 모래의 경우 먼지가 많이 일어나며 사람 뿐만 아니라 햄스터의 기관지에 이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망을 활용하여 먼지를 털어내고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발톱이 너무 길어 일상생활에 지장이 주는 정도라면, 혈관을 건드리지 않는 선에서 무리하지 않고 끝에만 살짝 다듬어 줍니다. 



출처

be.chewy / Hamster Nail Trimming Tip By: Chewy EditorialPublished: November 5, 2010



빙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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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는 온도와 습도에 굉장히 민감한 동물이에요!

실내 적정 온도는 20~24도

습도는 40~60%가 적당하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햇빛이나 온도의 영향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위치에 케이지를 두는 것은 위험하겠죠?

햄스터의 건강하고 안전한 계절 나기를 위해 주의해야 할 점과 준비해주어야 하는 것들을 알려드릴게요!



❄겨울❄

 

1.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실내 온도는 20도 이상을 유지해주세요.

2. 햄스터는 동면을 하지 않습니다. 잠을 잘때는 베딩이나 은신처 안에서 잠을 자지만, 

주로 활동하는 시간대에는 추위에 더욱 노출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로 활동하는 시간대를 더 신경 써주는 것이 좋습니다. 

3. 전기 장판이나 전열등, 히터 등을 사용한다면 반 정만 작동하여 너무 더울 때 피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주세요. 

4. 너무 습도가 낮은 겨울철의 경우, 가습기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오일등의 향기가 나는 제품이 아닌 오직 물만 사용하고, 직접적으로 닿지 않게 위치를 잘 조정해주어야 합니다. 

 자연기화식 가습기를 추천드립니다. / 가습기를 두는 경우 직접적으로 두는 것이 아닌 케이지 안에 물방울이 들어가지 않도록 거리를 두고 키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


1. 햄스터는 땀샘이 잘 발달한 동물이 아니기 때문에 바람으로 시원함을 느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어컨은 필수 아이템!

2. 베딩의 구성을 약간 달리하여 해동지를 섞어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3. 여름 중에서도 장마철의 경우 너무 심한 습도를 잡아주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습도가 지나치면 햄스터의 기관지나 피부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에어컨 만으로 습도를 잡기 어려운 경우에는 제습기를 사용해주세요.



출처

  1. http://www.humanesociety.org/animals/hamsters/tips/hamster_housing.html
  2. http://www.peteducation.com/article.cfm?c=18+1800&aid=3411
빙키
조회 108

전국의 햄스터 병원 정보입니다.

반드시 전화 문의 후 방문해주세요~!🏣


출처

동물보호관리시스템 / 동물병원

https://www.google.com/maps/d/viewer?mid=1squJFsmU3tnBBP7wZKH_kIbst5w&hl=en_US&ll=36.41813161304972%2C128.03778054999998&z=7

빙키
조회 1059

카니발리즘이란?

원주민이 전쟁에서 잡은 포로를 잔인한 방법으로 죽인 뒤 그것을 먹었던 것에서 유래한 식인 풍습. 

 or  동족을 잡아먹는 행위를 뜻하며, 동족 포식이라고도 합니다. 


햄스터가 햄스터를 잡아먹는 현상. 특히. 어미 햄스터가 새끼 햄스터를 잡아먹는 행동을 보고 

인간의 식인 풍습을 본따 일컷는 말입니다. 

이러한 행동을 보이는 원인과 해결방안은 무엇일까요?



원인은?

1. 새끼를 낳자마자 너무 많은 관심을 가지고, 만지는 경우 입니다. 

: 햄스터의 입장에서 주인도 포식자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새끼를 만지거나 어미로부터 떨어트리는 등의 행위를 한다면, 포식자에게 언제 잡혀갈지 모르는 위험한 상황이라고 판단되어 잡아먹을 수 있습니다. 

2. 새끼가 젖을 떼는 시기가 되었을 때 입니다. 

: 햄스터는 빠르게 성장합니다. 젖을 떼고 난 다음에는 어미 뿐만 아니라 새끼의 경우에도 독립적인 성향을 띄며 서로를 공격할 수 있습니다. 

3. 어미와 새끼 이외의 다른 햄스터 혹은 동물이 있을 경우 입니다. 

: 다른 햄스터나 동물이 있는 경우에 언제든지 잡아 먹히거나 자신의 영역을 침해 당했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출산 이전에 다른 동물들과 따로 공간을 마련해주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위의 경우를 제외하고도 카니발리즘이 발생하는 원인의 공통점은 새끼를 키울 여건이 안된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다른 포식자에게 먹힐 바에 다음의 더 건강한 새끼를 낳기 위해 혹은 다른 포식자로부터의 침입을 막기 위해

 스스로 먹는 선택을 한 것입니다. 

인간의 입장에서는 이해가 되지 않을 수 있어도 야생에서는 자연스러운 행동입니다. 

만약, 자신이 키우는 햄스터에게서 혹은 주변에서 키우는 햄스터가 카니발리즘을 보였다면, 

햄스터의 생활환경에 더욱 신경을 써야한다는 뜻입니다. 

최악의 선택을 하지 않도록 더욱 신경을 쓰고, 그러한 선택을 할 수 밖에 없게 만든 잘못을 반성하고

똑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죠?!


그렇다면, 예방법 혹은 해결 방안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1. 암컷이 새끼를 낳기 전에 미리 충분한 영양을 공급해줄 수 있는 먹이, 물, 환경을 구성해주고, 다른 동물들이 접근할 수 없는 독립적이고 소음이 적은 공간을 마련해주세요. 

2. 카니발리즘이 발생했을 때를 대비하여 새끼들을 분리 시킬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세요. 

3. 출산 후 암컷 햄스터가 충분하게 휴식 할 수 있는 은신처를 준비해주세요.

 :  위협을 받고 자신을 숨길 수 있고 안심할 수 있는 은신처가 없다면 더 많은 스트레스에 노출 될 수 있어요!

4. 새끼 햄스터가 어느정도 자라면 어미와 분리해주세요.

 :  시기는 젖을 떼고 먹이를 먹을 수 있을 때 분리해주시면 됩니다. 보통 생후 3~4주 정도에 분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5. 새끼 햄스터가 털이 어느정도 자라고 눈을 뜰 수 있을 때까지 만지는 행동은 삼가해주세요

 : 밥과 물을 넣어주는 것 만으로도 어미와 새끼가 살아갈 환경을 충분합니다. 필요한 물품과 환경은 어미가 새끼를 낳기 전에 미리! 만들어주세요.



출처

The Cannibal Hamsters Of Northeastern France / By JEREMY SHERE

Posted July 7, 2017

빙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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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햄스터가 케이지를 탈출하는 모습을 듣거나 보신 경험이 있으실텐데요!

햄스터는 왜 자꾸 탈출하려고 하는 걸까요??

그 원인과 예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탈출 원인은 ?

1. 케이지 내의 환경이 불편하거나, 지루하기 때문입니다. 

케이지의 크기, 베딩의 두께 및 종류, 충분한 크기의 쳇바퀴, 다양한 은신처 등을 고려하여 햄스터가 충분히 야생의 습성과 본능을 표출할 수 있도록 환경을 구성해주세요. 탈출의 원인은 한 가지가 아닌 다양한 것들이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2. 케이지의 공간이 너무 좁기 때문입니다. 

필수용품- 케이지를 참고하시면, 햄스터 종별 적정 케이지의 크기를 알 수 있습니다. 야생만큼의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은 현실적으로는 어렵지만, 최대한 좋은 환경을 제공해주고자 노력하고 보완하다보면 분명 정형 행동이나, 탈출 등의 이상 행동의 빈도가 줄어들거에요. 


3. 만약, 다른 햄스터와 합사 중이라면 다른 햄스터로부터 괴롭힘을 당하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햄스터는 귀여운 외모와 다르게 고독함을 즐길 줄 아는 동물입니다. 성성숙 이후에는 1햄스터당 1케이지를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주인이 보고있을때는 사이좋아 보일지 몰라도 결코 그렇지 않으며, 지속적으로 탈출하려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4. 야생 햄스터의 본능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야생의 햄스터는 매일  5~20km이상 달리고, 땅굴을 파며 상당량의 운동을 하는 동물입니다. 가정의 햄스터 역시 쳇바퀴 이외에도 충분한 높이의 베딩을 파며 그 활동량을 채울 수 있습니다. 햄스터가 반려동물로 우리에게 온지 오래되지 않아 야생의 습성과 본능이 남아있어 어느정도 충족이 되지 않는다면, 탈출에 더욱 집착할 수 있습니다. 


5. 햄스터의 왕성한 호기심 때문입니다. 


해결방안은?

1. 다양한 놀잇거리를 제공해 지루하지 않게 해주세요.
베딩/쳇바퀴/장난감/간식 등으로 다양한 환경을 구성해주세요. 베딩도 꽃이나 건초 등을 넣어 다양한 촉감을 구성해줄 수 있습니다. 혹은 케이지 내의 환경을 조금식 바꾸어주거나, 간식을 숨겨두는 등의 방법들도 있습니다. 

2. 탈출할 수 있는 경로를 미리 막아 예방하세요.
유리나 갉을 수 없는 소재가 아닌 이상 햄스터의 이빨로 갉아 구멍을 낼 수 있습니다. 탈출하기 전 미리 구멍이 나거나 케이지 천장부분을 막아 탈출할 수 있는 경로들을 막아주세요. 

3. 케이지의 크기를 넓혀주세요. 
아무리 넓혀준다고 한들 야생에서의 환경을 구현해주기는 어려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충분한 높이의 베딩과 쳇바퀴/ 은신처 등의 물품을 구성해주기 위해서는 적정 크기의 케이지가 필요합니다. 


탈출을 했을 때 구석이나, 침대/쇼파 및의 공간에 들어간 경우 먼지로 인해 건강에 위험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3일이 경과될 경우 먹이를 먹지 못해 위험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탈출의 다양한 원인들을 파악하여 예방한다면, 탈출의 위험을 줄일 수 있을 것 입니다. 



출처

도서 '햄스터' / 저자 김정희 

Finding a Lost Hamster / By 

LIANNE MCLEOD, DVM
 Updated on 03/18/19